[스포츠조선] 2008년 07월 07일(월) 오전 11:51
배우 이수경이 7일 방영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의 녹화에서 정형돈과 친해지고 싶다고 밝혔다.
이수경은 '놀러와' 중 친해지고 싶은 사람을 꼽는 희망인라인 코너에서 "정형돈과 친해지고 싶다"는 의외(?)의 희망라인을 공개했다.
이유에 대해 "뭐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고 진지하면서도 재밌는 정형돈의 개그 코드가 나와 맞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정형돈과 깜짝 전화연결을 통해 두 사람은 수줍은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까지 했다.
한편 이날은 배우 이성재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성재는 차승원을 처음 만났을 때 서로를 경계했던 사연과 지금은 방송을 통해 보기 힘든 심은하와의 추억 등을 공개했다.
특히 이성재는 이날 "죽었다 깨난다고 해도 내가 할 수 없는 작품은 '오아시스'의 설경구 역" 이라며 "그 역할은 정말 경구 형이 아니면 누구도 할 수 없는 역이었다"고 설경구의 연기를 칭찬해 눈길을 모았다.
이수경과 이성재는 7일 방영하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대한민국 변호사'로 안방에 복귀한다. 코믹한 캐릭터를 보이게 되는 두 사람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 최세나 기자 / 조선닷컴 ET팀 scblog.chosun.com/savababy>
From:Yahoo Korea
- Jul 07 Mon 2008 20:34
李水京,與정형돈希望i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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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정형돈과 희망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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