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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에서 만난 이수경, 이선균
(2008.02.11 / YTNStar)

[앵커멘트]
유진, 이민기, 이선균, 이수경의 캐스팅만으로도 화제가 된 영화〈왠지 느낌이 좋아〉
보름간 진행되는 보라카이 촬영을 깜짝 공개했는데요. 그 현장 함께 가보시죠~
[리포트]
시청자 여러분 보라카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넓은 바다를 가로지르며 도착한 이곳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섬 보라카이.
이곳에서 〈왠지 느낌이 좋아〉촬영을 하는 이민기 이선균, 이수경 등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이수경]
Q) 오늘 어떤 촬영이세요...?
A) "오늘요. 보라카이에 도착해서 처음에 경비행기를 타야 하거든요. 비행기 타는 장면 비행기 내리는 장면~"
Q) 파트너는 어디에...?
A) "어딘가 계시겠죠. 바빠서 저 챙기기도 바빠요."
이수경의 파트너 이선균은 이민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었는데요.
Q) 촬영을 시작한 소감...?
A) "본격적으로 필리핀 분량 처음 촬영이라 많이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고 덥기도 하고 화이팅"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는 여행에 대한 기대 그리고 낯선 곳에서의 특별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인데요. 이민기, 유진, 이선균 이수경의 출연만으로도 촬영 전부터 화제가 되었습니다. 여섯 배우는 아름다운 휴양지 보라카이를 배경으로 무더위를 이기며 촬영에 열의를 보였는데요.
Q) 현지음식은 먹어봤는지...?
A) "아직 여기 음식은 못 먹어봤는데 얘기 들어보면 맛있대요. 그래서 이제 조금씩 먹어보려고요."
Q) 한국 음식 싸온 것 있는지...?
A) "라면, 고추장... 제가 관리하려고 많이 가져왔어요."
무더운 날씨 속~ 촬영은 계속되고 이번엔 배를 타고 바다로 나온 여섯 배우들 개성이 넘치는 세커플 열대 해변을 즐기는 방법도 가지가지였는데요. 시원한 그늘에서 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선균, 이수경 커플. 그리고 혹시나 살이 타지는 않을까 선크림을 연신바르고 있는 이문식 이일화커플과 대조적으로 뜨거운 햇볕도 두려워하지 않고 최고의 현지적응 능력을 선보이는 이민기 유진 커플이 눈에 띄는데요.
Q) 보라카이에 적응하는 노하우는...?
A) "그냥 즐기세요. 그냥 마음을 비우세요. 내 살은 내 살이 아니다. 조금 있다가 물에 들어갈 거예요."
잠시 후 조금은 위험해 보이는 모습으로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끽하고 있는 유진.
[현장음:유진]
"빨리 내려와 빨리와. 겁쟁이 완전 겁쟁이."
이민기 씨 유진에게 겁쟁이 취급을 받고 마네요.
드라마〈진짜 좋아해〉에서 만난 이후로 2번째 만나는 이민기와 유진 영화 속 댄스가수와 백수로 만나 극 중 제일 발랄한 커플로 알콩달콩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인터뷰:이민기]
Q) 두 번째 만나는 소감은...?
A) "2-3년 전에 연기를 해봤잖아요. 누나가 워낙 좋은 사람인걸 알아서 같이 해보면 좋잖아요."
[인터뷰:유진]
"너무 재미있었어요. 정말 재미있게 나올 것 같아요."
반면 유일하게 한국에서 커플이 되어 보라카이에 놀러 온 이일화와 이문식은 아름다운 중년부부의 따뜻하고 감동 있는 사랑을 선보입니다.
[인터뷰:이문식]
"일단 연식이 오래된 커플 부부로 나오고요."
[인터뷰:이일화]
"평생 처음 데리고 왔어요. 보라카이에"
천혜의 환경에서 펼쳐질 세 커플들의 꿈같은 사랑, 그리고 감동과 웃음이 담긴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는 5월에 개봉예정입니다.
[인터뷰:이선균]
"YTN STAR 시청자 여러분 왠지 느낌이 좋아 보라카이에서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왠지 느낌이 좋아~ 좋아 좋아~"
[저작권자(c) YTNSTAR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8.02.11 / YTNStar)

[앵커멘트]
유진, 이민기, 이선균, 이수경의 캐스팅만으로도 화제가 된 영화〈왠지 느낌이 좋아〉
보름간 진행되는 보라카이 촬영을 깜짝 공개했는데요. 그 현장 함께 가보시죠~
[리포트]
시청자 여러분 보라카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넓은 바다를 가로지르며 도착한 이곳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섬 보라카이.
이곳에서 〈왠지 느낌이 좋아〉촬영을 하는 이민기 이선균, 이수경 등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이수경]
Q) 오늘 어떤 촬영이세요...?
A) "오늘요. 보라카이에 도착해서 처음에 경비행기를 타야 하거든요. 비행기 타는 장면 비행기 내리는 장면~"
Q) 파트너는 어디에...?
A) "어딘가 계시겠죠. 바빠서 저 챙기기도 바빠요."
이수경의 파트너 이선균은 이민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었는데요.
Q) 촬영을 시작한 소감...?
A) "본격적으로 필리핀 분량 처음 촬영이라 많이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고 덥기도 하고 화이팅"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는 여행에 대한 기대 그리고 낯선 곳에서의 특별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인데요. 이민기, 유진, 이선균 이수경의 출연만으로도 촬영 전부터 화제가 되었습니다. 여섯 배우는 아름다운 휴양지 보라카이를 배경으로 무더위를 이기며 촬영에 열의를 보였는데요.
Q) 현지음식은 먹어봤는지...?
A) "아직 여기 음식은 못 먹어봤는데 얘기 들어보면 맛있대요. 그래서 이제 조금씩 먹어보려고요."
Q) 한국 음식 싸온 것 있는지...?
A) "라면, 고추장... 제가 관리하려고 많이 가져왔어요."
무더운 날씨 속~ 촬영은 계속되고 이번엔 배를 타고 바다로 나온 여섯 배우들 개성이 넘치는 세커플 열대 해변을 즐기는 방법도 가지가지였는데요. 시원한 그늘에서 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선균, 이수경 커플. 그리고 혹시나 살이 타지는 않을까 선크림을 연신바르고 있는 이문식 이일화커플과 대조적으로 뜨거운 햇볕도 두려워하지 않고 최고의 현지적응 능력을 선보이는 이민기 유진 커플이 눈에 띄는데요.
Q) 보라카이에 적응하는 노하우는...?
A) "그냥 즐기세요. 그냥 마음을 비우세요. 내 살은 내 살이 아니다. 조금 있다가 물에 들어갈 거예요."
잠시 후 조금은 위험해 보이는 모습으로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끽하고 있는 유진.
[현장음:유진]
"빨리 내려와 빨리와. 겁쟁이 완전 겁쟁이."
이민기 씨 유진에게 겁쟁이 취급을 받고 마네요.
드라마〈진짜 좋아해〉에서 만난 이후로 2번째 만나는 이민기와 유진 영화 속 댄스가수와 백수로 만나 극 중 제일 발랄한 커플로 알콩달콩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인터뷰:이민기]
Q) 두 번째 만나는 소감은...?
A) "2-3년 전에 연기를 해봤잖아요. 누나가 워낙 좋은 사람인걸 알아서 같이 해보면 좋잖아요."
[인터뷰:유진]
"너무 재미있었어요. 정말 재미있게 나올 것 같아요."
반면 유일하게 한국에서 커플이 되어 보라카이에 놀러 온 이일화와 이문식은 아름다운 중년부부의 따뜻하고 감동 있는 사랑을 선보입니다.
[인터뷰:이문식]
"일단 연식이 오래된 커플 부부로 나오고요."
[인터뷰:이일화]
"평생 처음 데리고 왔어요. 보라카이에"
천혜의 환경에서 펼쳐질 세 커플들의 꿈같은 사랑, 그리고 감동과 웃음이 담긴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는 5월에 개봉예정입니다.
[인터뷰:이선균]
"YTN STAR 시청자 여러분 왠지 느낌이 좋아 보라카이에서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왠지 느낌이 좋아~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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