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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s 사심없는 BnW - 윤계상, 남규리, 이수경

입력시간 : [2007-04-26 16:47]




[리포트]

매주 목요일, 여러분에게 솔직담백~ 때로는 터프과격한 스타들의 리얼 스토리를 들려주는 쭌's 사심없는 BnW! '스타투데이'의 모범 기사 쭌~ 오늘도 시동 빵빵하게 걸어놨으니 바로 출발합니다.

■ 베스트 주당

여러분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것들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뭐니뭐니해도 돈? 으리으리한 집? 산해진미의 음식? 삐까번쩍한 옷? 그리고 또 하나 우리의 영원한 동반자 술! 술! 술!

[인터뷰:남규리]
"맥주는 각각 두잔 정도하고요."

[인터뷰:윤민수]
"26시간 술을 마신 적이 있어요."

[인터뷰:심은진]
"전진 씨는 취한 걸 못 봤어요."

[인터뷰:주진모]
"주당? 저요."

평소 알코올 좀 흡수할 수 안다는 많은 연예인들! 그러나 진정한 생활의 주당을 '스타투데이'가 찾아냈으니~

바로 돌아온 발라드의 삼총사 엠씨더맥스!

그 결정적 단서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포착했습니다. 그려~

[기자]"연기력을 잘한다고 말했기 때문에 여기서 시험을 해봐요."

[인터뷰:이수]
"칸에서 뵙겠습니다."

문화인이라면 누구나 알 만한 이 칸이건만~

[인터뷰:정민혁]
"소주방..."

소주방 칸이라니~ 여기에 점입가경으로...?

[기자]"아~ 칸이라는 소주방."

김서연 리포터까지 초강력 합체! 그야말로 얼큰한 소주방 분위기를 연출하니 당신들을 진정한 주당으로 임명하겠나이다~

■ 베스트 깜짝 선물

내친김에 엠씨더맥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베스트 하나 더 갑니다!

윤계상과 박시연 씨의 운명적인 만남! 게다가 찐한~ 키스까지 보너스로 있는 엠씨더맥스의 새 뮤직비디오!

[인터뷰:박시연]
Q) 어떤 계기로 출연하게 되는지...?
A) "원래 엠씨 더 맥스 좋아하고요, 노래도 너무 좋고 해서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평소 열렬한 팬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자 뮤직비디오 출연을 자청! 그것도 모자라

[인터뷰:윤계상]
"생일 축하드려요."

[인터뷰:이수]
"굉장히 뜻깊은 자리에서 생일을 맞게 되어서..."

생일을 맞은 이수 씨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하니~

완전 감동 받은 이수의 답가까지~

"가슴아 눈물아 사랑아~"

얼씨구 지화자 좋다~

짠한 이 광경을 보고, 마음이 동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기본이다! 저 쭌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인정합니다.

그나저나 누가 보면 질투하겠네~

■ 베스트 성의

못말리는 커플들이 야심한 시각 포차로 총출동! 이 무슨 일인가 했더니~

[인터뷰:김수미]
"땡잡는다."

"45만 원"

"50만 원!"

"74만 원!"

노약자나 임산부는 극도로 조심해야 하는 살 떨리는 상황을 만들어 냈는데요,

이 자리에는 못말리는 결혼팀뿐 아니라,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 찬란한 빛을 발하니~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듯, 카메라와 마이크가 몰리는 것은 당연지사!

씨야의 남규리 씨를 인터뷰하는 이때!

"죄송합니다. 저희 행사 시작하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앞길을 막아서는 관계자들! 그 와중에도 끝까지 말씀을 남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그녀, 남규리 씨.

인터뷰는 실패했지만, 얼굴만큼이나 고운 마음을 알았으니~ 우리 훗날을 기약하기로 해요.

■ 워스트 의리

다음은 워스트로 점프! 첫 번째 나쁨은 영화 가면 포스터 현장에서 한번 골라봤습니다.

이 멋진 표정과 포즈들이 설마 워스트? 이게 왜 이래! 나도 보는 눈이 있다고!!

막강한 배우군단과 함께하는 인터뷰 도중 일어난 마이크 실종 사건!

[현장음:김강우]
"좀 있다 해요."

결국 잠시 브레이크 타임을 갖기로 했는데, 바로 이때!

[기자]"김강우 씨 뒷담화를 한번 까볼까요, 어때요? 솔직히?"

김강우 씨의 부재를 틈타, 중상모략을 꾀하는 김서연 리포터!

[기자]"성격 좀 까칠하죠? 좀 그래 보여요."

[이수경]"아니요."

처음에는 발끈하는가 싶더니~

"성격 까칠하죠, 막 대하죠, 왕자병도 있죠."

그때부터 두 여인의 뒷담화가 시작되는데,

"자기나 하고 가지, 왜!"

그러나 김강우 씨가 컴백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안면 몰수하는 이수경 씨.

[이수경]"그런데 어떻게 해요. 맞는데..."

[기자]"여기서 이수경 씨가 빠져나가면 저는 어떻게 되요?"

[이수경]"알아서 수습하세요."

현명한 삶의 자세를 몸소 제시해주니~

"아니예요. 김강우 씨 진짜 멋지죠, 김강우 씨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알아서 수습해야지 어쩌겠냐고요~

이수경 씨의 놀라운 사회 적응력은 베스트!

그러나 인간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하는 믿을 신, 옳은 의! 신의로 따지자면 워스트입니다.


■ 워스트 발음

페이스면 페이스! 재치면 재치! 연기력이면 연기력!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어야 하는 '스타투데이'의 마스코트들!

그러나 큐티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빛나래 리포터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었으니~

[인터뷰:김원준]
Q) 베일 콘서트를 즐기게 하기 위한 가양 강장제(?)가 있나요?
A) "가양 뭐요?"

얘 지금 뭐라고 하는 거니?

"뭐라고 쓰인 거예요? 가양 강장제는 뭐에요?"

[기자]"자꾸 그러지 마세요, 저 빛나래예요."

아직 팔팔해서 그런가, 자양강장제를 몰라 놀림을 받더니

"몽키쇼를, 몽키쇼, 몽키쇼."

몽키쇼가 웬 말이니!!

[인터뷰:김경식]
"몽키쇼는 홍록기 씨와 MC몽이 이년 뒤에 할 거고 우리는 동키쇼."

나래야, 앞으로 더욱 빛나려면 매일 밤 이것을 매일 연습해보는 것은 어떻겠니?

간장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공 공장장이다. 경찰청 철창살 쇠 철창살.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 그린 그림이냐 못 그린 그림이냐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산뜻하고 시원하게 달려왔던 쭌의 BnW! 개성 만점 스타들이 있는 한 BnW의 질주는 계속됩니다.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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